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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by 武究天尊 at 11/24 축구선수나 복서, 요샌.. by 유능제강 at 11/23 서브미션 레슬링보단 공.. by 武究天尊 at 11/15 윤강철선수의 바디크레쉬.. by Anatomist at 11/14 네. by 武究天尊 at 11/14 skin by 이글루스 |
또라이들의 든든한 우군이었던 쌀국의 모씨도 배경이야 어찌되었든간에 어제 괜찮은 소리를 늘어놓았다.-내 생각엔 학자의 양심이라기 보단 팔이 안으로 굽는듯. 걔네들은 뭐 별거 있는줄 아나. 설마 영감이 가로늦게 정신차렸나?- 이제 이사람 역시 배신자 낙인이 찍히는가? 뭐 국내선 빡빡머리 누군가는 말도 안되는 역사를 애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마당이니. 별개 다 학자의 양심.
대한민국 건국사 그리고 그 후에 있어 오점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상황이 그러했으니. 그건 그거 대로 청산해 나가고 앞으로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 허나 편향된 시각으로 부끄러운 역사로만 치부하며 자학사관으로 우리터의 흐름을 씹어대기 바쁜것에는 이제는 동의못하겠다. 누구말마따나 오늘을 건국일로 제정해도 괜찮다는 생각 마저도 든다. 광복절과 건국일을 동시에 기리는것이 제일 좋겠다. 광복의 의미를 무시할 순 없지. 건국일이 언제인지 요즘 아이들은 알까? 언제쯤이면 이런 소모적 싸움이 그칠것인지 조금 궁금하기도 하다. 어쨌든 오늘은 광복절. 니뽕 극우또라이들, 야스쿠니 벼락이나 맞아라. 아..일단 강제합사된 우리나라분들 문제부터 해결하고. |